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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博主眼中」宛如仙女「的竟然是TA?

鞏俐是在張藝謀導演的出道作《紅高粱》出道的,之後她還和張藝謀導演合作,出演了《菊豆》,《《大紅燈籠高高掛》等,站到了世界電影節的中心。

2020-05-23 07:41 / 0人閱讀過此篇文章  

近來,鞏俐已經很少出演電影了,淡出了人們的視線。不過近來,她卻因為周星馳早期的電影《唐伯虎點秋香》再次引發了韓國網友的關注。這是為什麼呢?我們一起來看下吧。

신작을 찍었는데 신작 대신 예전 영화 재개봉으로 만족해야 하는 배우, 공리. 오랜만에 출연한 할리우드 영화 <뮬란>이 코로나19 사태로 개봉이 연기됐고, 그나마재개봉한 <패왕별희>에서 그를 만날 수 있다.

雖然鞏俐拍攝了新作,卻不得不滿足於她之前拍過的電影重新上映。鞏俐時隔許久出演了好萊塢電影《木蘭》,卻因為新冠疫情而延遲上映,還好可以在重新上映的《霸王別姬》中見到她。

공리의 대표작, 혹은 이미지를 어떻게 기억하느냐는 사람마다 확연히 다를 텐데, <게이샤의 추억>, <마이애미 바이스> 같은 할리우드 영화나 <2046>, <에로스>처럼 왕가위와의 작업을 기억한다면 2000년 이후 공리를 알았을 가능성이 높다.

看過鞏俐的哪些代表作,或者對她的印象如何,不同的人都很不相同,如果記得的是《一個藝妓的回憶》或者《邁阿密風雲》等好萊塢電影或者如《2046》,《愛神》這些和王家衛合作的電影,那麼很可能就是在2000年後認識的鞏俐。

그 이전 공리의 이미지는 장이머우 감독의 페르소나. 공리는 장이머우 감독의 데뷔작 <붉은 수수밭>으로 데뷔했고 이후에도 <국두> <홍등> 등 장이머우 감독과의 작업으로 세계 영화제의 중심에 섰다.

在那之前,鞏俐的形象是張藝謀導演的人物面具。鞏俐是在張藝謀導演的出道作《紅高粱》出道的,之後她還和張藝謀導演合作,出演了《菊豆》,《《大紅燈籠高高掛》等,站到了世界電影節的中心。

1992년 <귀주 이야기>는 그해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과 여우주연상 둘 다 거머쥐는 영예까지 누렸다. 공리와 장이머우는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별한 후에도 <황후화>, <5일의 마중>으로 재회한 바 있다.

1992年《秋菊打官司》令她在當年獲得了威尼斯電影節的黃金獅子獎和最佳女主演獎兩項榮譽。鞏俐和張藝謀發展成了戀人,在分手後,還曾在《滿城盡帶黃金甲》和《歸來》中再次合作。

공리의 영화 활동이 뜸한최근, 어쩌면 그의 모습을 더 자주 봤을지도 모른다. 인터넷 커뮤니티를 흔들었던 주성치 영화 <당백호점추향>의 장면 때문.

近來,鞏俐電影活動減少了,或許卻更常見到她的身影。因為轟動了網絡社區的周星馳電影《唐伯虎點秋香》里的場面。

해당 장면에서 주성치가 "별로 대단한 미모도 아니구만" 혹평했다가 "다시 보니 선녀 같다"고 정정한 상대 추향이 공리다.

該場面中,唐伯虎毒舌說:「也不是很漂亮啊」,之後馬上更正說道:」再一看就跟仙女一樣「,他所說的對象—秋香就是鞏俐。

스틸컷으로는 공리처럼 보이지 않지만, 공리를 아는 누리꾼들이 "원래도 선녀 맞다"고맞장구(?)치는 경우도 종종 있다.

雖然劇照看起來不像鞏俐,但是知道鞏俐的人卻常幫腔表示:」原來就是仙女「。

重點詞彙

그나마 : (副詞) (儘管不夠好,但是)那也還 ,就那也 (算好)。

뜸하다 :(副詞) 少有 ,偶有 ,間或有 ,間歇性的 ,稀少 ,稀疏

스틸컷 :(名詞)劇照

맞장구 :(名詞)迎合 ,附和 ,(敲)邊鼓 ,幫腔

혹평하다 :(動詞)惡評

重點語法

1. -을/ㄹ 텐데

★ 形態

由表示推測的「-(으)ㄹ 터이다」 與「-ㄴ데」結合而成。

小貼士:터,依存名詞,常與-(으)ㄹ結合使用,用在謂詞後,表示打算。

★ 意義:

表示對以後要發生的事情或未看到的狀況進行推測,同時在後句中提出建議或

疑問。接動詞、形容詞詞幹,「-이다/아니다」,「있다/없다」, 時制

詞尾 「-았/었/였」後。也可以作為終結語尾,放在句尾。

조금 있으면 도착할 텐데 왜 자꾸 전화를 해?

一會兒就到了,為什麼總打電話?

2. 바 (것的書面體形式)

表示上文內容提到的方式、方法、事物、內容等。「所、、、」

이 문제에 대해 제가 생각하는 바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針對這個問題我說出來自己的見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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